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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와 또 다른 나 2018.01.06

유정이란 것은 전혀 없어

포기한 채 그 자리에 서서

질긴 바람의 유혹만을

어설픈 표정으로 받고 있다.

 

 

[이 게시물은 라이온힐님에 의해 2018-01-24 21:32:58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]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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