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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마중 가기 2018.01.16

안으로 잘 익은 가을 씨앗은

살포시 앉아 놀라운 생명력

어여쁜 갈색집도 지었구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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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비짓제주 라이온힐 2022-04-16 616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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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7 다시 생각하는 시인의 감성 찡찡2 2018-01-08 1473
36 나의 작은 옹달샘 하나 찡찡2 2018-01-08 1173
35 보랏빛 등 꽃잎 찡찡2 2018-01-08 1569
34 비 내리는 바다에서 찡찡2 2018-01-08 1420
33 누군지 모른다고 말하는 찡찡2 2018-01-07 1553
32 벽과 유리창을 보며 찡찡2 2018-01-06 1197
31 추억의 그 봄비 찡찡2 2018-01-20 1358
30 흙과 그릇의 조화 찡찡2 2018-01-18 1312
29 봄 산행 이야기 찡찡2 2018-01-18 1151
28 여기 방황하는 도시 찡찡2 2018-01-18 1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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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 어떤 시인의 시 찡찡2 2018-01-17 1337
25 꽃마중 가기 찡찡2 2018-01-16 1330
24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그리고..., 찡찡2 2018-01-16 1427
23 생각나는 산에 핀 벚꽃 찡찡2 2018-01-15 136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