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후기

추천합니다 2018.07.11[윤정원]

7세 아들,3세 딸아이와 저희4가족의 두번째 제주여행 갈때마다 묶었던곳이네요~ 어린아이들 데리고 가는거라 나름 위생청결 신경쓰고 가는데 이번엔 이틀을 숙박하고 잘쉬고왔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후기남깁니다~ 다정하신 친정부모님같은 두분이 운영하시는곳이라 계속 번창하셨음 좋겠네요~ 다음번 여행때 또 뵙겠습니다~ 집에서손수 만들어주신 깨끗하고 고소한누룽지 조식 감사했습니다^^*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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