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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르는 것들 2017.12.29

봄철의 아지랑이같이

눈에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

저만치에서

물결처럼 출렁거리기만 할 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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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 비짓제주 라이온힐 2022-04-16 6687
공지 외부인 게시 금지 라이온힐 2021-03-04 82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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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 2018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요. 라이온힐 2017-12-31 1552
59 2018년 라이온힐펜션 라이온힐 2017-12-31 15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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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7 흐르는 것들 찡찡2 2017-12-29 14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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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 한낮의 고독에 대하여 찡찡2 2017-12-27 1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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