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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 아닌 이슬은 2018.01.13

빗금 긋고 지나가는데

시야는 자꾸만

뿌옇게 고여 희미하다.

 

[이 게시물은 라이온힐님에 의해 2018-01-24 21:32:37 이용후기에서 이동 됨]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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